인지과학의 멘탈 모델에 의한 사용자 심리와 트래픽 제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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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과학은 정보처리의 관점에서 지적시스템과 지능의 성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야로, 1950년대 이후에 몇 개의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인간의 지적활동을 정보처리의 관점에서 해명하고자 하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또한 인지심리학분야에서는 인지의 메커니즘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 근래 재해나 다양한 사건을 계기로 통신 트래픽이 일제히 대량으로 발생하는 현상이 증가되고 있다. 특히 트래픽의 생성과정에서는 통신서비스의 시장성이나 사용자의 기호 외에 인간의 보다 기본적인 인지활동에 의한 영향이 증대되는 경향이다. 본고에서는 트래픽의 집중발생을 대상으로 인지과학분야에서 이용되는 멘탈 모델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 일본에서는 지상파 디지털방송추진협회에서 2005년 9월, 1 seg (one segment)라는 기술적 호칭으로 2006년 4월부터 방송을 개시하였다. 이 방송은 트래픽의 집중적인 발생을 부분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휴대단말의 통신기능이나 위치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근에는 휴대전화나 광대역 기술을 이용하여 유비쿼터스 통신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커뮤니케이션의 모습은 상호간에 위화감이 없는 자연스러운 통신을 언제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구축이 필요하다.
○ 고도의 네트워크 구축에는 높은 신뢰성과 처리능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서비스의 이용에서도 고정통신․이동통신에서 방송까지를 융합․연계시키는 고도의 FMBC(Fixed Mobile Broadcast Convergence)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앞으로 방영될 IPTV에서 본격적인 서비스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기술 분야라고 생각된다.
- 저자
- Hajime NAKAMURA, Sumaru NI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91(10)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897~901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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