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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2008년 에너지 현황 및 전망

전문가 제언
○ 이 글은 호주의 자원․에너지․관광성에 제출된 보고서로서 “호주의 2008년 에너지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하여 개황, 석탄․석유 및 가스의 생산과 무역, 정유 산업 및 재생․대체에너지부문, 전력과 에너지 소비, 글로벌 거시경제지표 및 호주의 에너지R&D투자, 결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주요국가와 호주 간 현황 및 추세가 비교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 특히, 이 글에서 호주는 세계최대의 석탄 및 LNG수출국의 하나로서 호주의 에너지자원이 현 생산수준에서 수십 년간 지탱될 수 있고, 원유생산량의 3분의 2가 한국, 일본, 싱가포르에 수출되고 있어 이들 3개국이 호주의 큰 시장이 되고 있다는 점과 미래에너지에 대비하기 위해 재생․대체에너지, 청정석탄기술 및 새로운 오일의 개발을 강조한 점이 주목된다.

○ 이외에 이 글에서는 가스 및 석탄으로부터 오일을 경제적으로 생산(가스 및 석탄의 액화), 에탄올․바이오디젤․LPG 및 LNG에 대한 소비세 면제(2011년까지), 재생에너지전력발전의 증대, 호주경제의 총에너지집약도 감소, 기업부문의 지출에 의한 재생에너지R&D투자의 증대, 광산개발과 수출 항만시설 및 인프라의 확충이 기술되고 있다.

○ 오늘날 세계 각국의 경제적 번영과 환경적 행복은 호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에너지의 전략적 관리에 달려있다. 또한, 에너지효율 향상은 각 국가의 미래에너지 안보에 중요한 요소로 부상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에너지의 이용 및 관리가 주요한 세계적 도전이 되고 있다.

○ 에너지효율 향상과 재생․대체에너지 개발은 세계 각국 에너지전략의 핵심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에너지자원이 없는 우리나라는 에너지기술 개발과 에너지효율 향상에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기업은 에너지고효율 제품을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아울러, 화석연료소비의 감축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고, 가스하이드레이드 개발 등 차세대 미래에너지 개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저자
Australia Government Department of Resources, Energy and Tourism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8
권(호)
(1)
잡지명
Energy in Australia 2008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1~93
분석자
장*복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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