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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프렌산화에의한 2차입자의생성

전문가 제언
○ 미세입자는 일반적으로 10미크론 이하의 입자이며, 직경이 2.5미크론 이하는 극미세 입자라 한다. 황사같은 미세입자는 10미크론 정도로 공기 중에 부유하는 시간이 짧다. PM2.5 이하의 극미세 입자는 부유 수명이 일주일 내지 한 달 정도로 대륙 간에도 이동하며 오염이 지속적인 특징이 있다.

○ 이러한 극미세 입자는 황산염, 질산염, 염화물과 다환 방향족산화수소 등의 유해물질과 함께 폐포(허파꽈리)에 그대로 침투하여 사이트가인을 만들었다. 이것이 혈관과 폐질환에 염증을 일으키므로 각국에서 농도규제에 나서고 있다.

○ 특히 2차 입자는 분자량이 큰 VOC가 산화과정에서 증기압이 내려가서 응축 생성되는데, 도시지역의 대기 중에는 100가지 이상의 종류와 농도도 다양하며, 그 반응기전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

○ 이 글은 유기 2차 에어로졸을 생성하는데 VOC 외에도 이소프렌이 광산화되면서 크게 영향을 주고 있음을 관측과 모델링에 의해 규명하고 있다.

○ 대기화학 모델은 대기화학 현상을 다루는 전 지구규모 모델과 실험실 적으로 화학반응기전을 연구하는 상자모델이 있다. 그런데 오존모델링, 에어로졸 모델링, 대기오염물질 장거리이동 모델링이 있으며 UAM-4 모델 등이 많이 사용된다.

○ 그러나 대기화학 모델로는 실제관측보다 계산결과가 작아지는 문제가 있는데, 이소프렌에 의한 SOA의 생성을 반영하게 되면 개선되고 있어 모델의 신뢰도가 높아지게 된다. 가스-입자간의 불균일 반응기전이 충분히 밝혀진다면, 기후에 대한 영향이나 산성비 현상 등에 대한 영향평가에 크게 진전이 될 것으로 본다.
저자
Kei S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3(3)
잡지명
Earozoru Kenkyu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2~18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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