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배출량과메탄발효의 에너지전환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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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분뇨는 배출량 면에서는 생활하수의 1% 이내로서 양적으로는 적으나 오염 부하량 측면에서는 약 25% 정도로 매우 높고, 동일 발생량 대비 축산분뇨의 BOD 부하량은 약 10,000ppm 이상으로 생활하수의 약 60배가 되고 있다.
○ 축산농가는 일반적으로 상수원 상류지역인 농촌에 위치하므로 상수원과 생활용수, 농업용수, 그리고 지하수 오염에 이르기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로서는 처리비용이 큰 과제가 되고 있는데, 그동안 혐기성 소화설비가 주로 도입되고 있으나 최근에는 에너지 이용 율을 높이기 위해서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 특히 양돈폐수의 활성오니법에 의한 정화처리에서 염화철 및 유기고분자 응집제로 처리하고 톱밥으로 수분, C/N비, 산도를 조정해서 퇴비화하게 되는데, 탄소가 과다하면 유기물 분해가 충분치 않아서 퇴비화가 불가능하고 질소가 과다하게 되면 강산성으로 변하기 쉬워서 양질의 퇴비생산이 곤란해진다.
○ 양돈의 폐수 중에 총 질소(Total-N)는 암모니아성 질소(NH3-N)가 약 40%, 기타 유기질소의 비율이 높은데, 질소에 대한 유기물질의 비인 C/N비는 5~20정도가 적당하며 부족하면 탈질 효율이 감소하고 양질의 퇴비생산이 어려우므로 고농도의 질소성분을 낮추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이 글은 저 단백질 사료를 투입함으로서 돈뇨의 질소 배설량을 줄임으로서 암모니아성 질소의 농도를 낮출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메탄가스의 에너지 전환율을 29% 높일 수 있음을 보이고 있다.
○ 과다한 질소성분은 사료투입 단계에서 저 단백질 복합 사료를 조절함으로서 발생된 돈뇨 폐수의 질소농도를 낮추어 메탄가스 에너지 전환율을 제고할 수 있음은 매우 의미가 있으며, 복합 사료의 경제성과 함께 시도 접목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보여진다.
- 저자
- Akemi YAMAMOTO, Yasuhiro FUJITANI, Shu FURUYA, Kyohei OZUTSUMI, Akihisa IZUMO, Toshinori KAMEOKA, and Go 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45(1)
- 잡지명
- 日豚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31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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