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슬러지와 기타 호기성 미생물에 대한 Ni(Ⅱ)과 Co(Ⅱ)의 단일 및 혼합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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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 Zn, Ni, Cu, Co와 같은 중금속은 미량일지라도 미생물 성장을 자극하여 미생물 시스템에 영향을 주게 된다. 중금속 존재 하에서의 미생물기구 응답은 농도에 따라 반응비율이 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Ginn 등은 미생물 배양 및 성장에 있어 독성 영향이 중금속 농도에 국한되지 않고 배양 접촉시간에 따라 변화한다고 하였다. 이는 오랜 시간 중금속과 접촉을 한 미생물은 특수 중금속 풍토에 대해 순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중금속은 활성 슬러지 속의 원생동물 생활체 성장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질화 및 탈질화 미생물기구는 중금속 존재 하에서 민감함을 보인다. 탈질프로세스에서 니켈의 존재는 탄수화물의 미생물 산화에 비하여 아주 민감한 작용을 한다. 미생물 성장에 대한 니켈 농도영향은 사용된 물질의 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니켈은 대부분의 시아노박테리아와 청·녹색 해조류 성장을 자극하여 농도증가를 보인다.
○ 이 글에서는 활성 슬러지 시스템의 Ni(Ⅱ)과 Co(Ⅱ) 영향 비교에서 명확한 결론은 얻지 못하였다. Heukelekian와 Gellman의 활성 슬러지에 대한 니켈과 코발트의 미생물 거동에 대한 연구에서는 코발트보다 니켈이 더 강한 반면, 20㎎/ℓ 이상 코발트 농도에서는 니켈보다 더 잠재력이 있다 하였다. 또한 저농도 니켈은 코발트보다 더 미생물 성장을 자극하였으며 특이한 것은 Ni(Ⅱ) 약 75㎎/ℓ 혹은 Co(Ⅱ) 58㎎/ℓ에서 50%의 성장 억제가 있었다.
○ 이 글의 모든 연구에서 니켈과 코발트는 미생물 성장을 억제하였고, 미량의 농도에서도 미생물은 성장에서 두 금속의 자극을 받았다. 미생물 성장에서 니켈과 코발트의 충격은 pH, 생체 중간조성, 그 밖의 중금속의 존재 혹은 유체수압 등 여러 가지 파라미터에 의한 케이스 베이스에 따라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니켈 및 코발트 특성과 관련된 일반적인 룰은 미생물 시스템의 유사한 타입까지도 가끔 모순 되게 만들므로 도출 데이터로부터 유도하기란 불가능하였다.
- 저자
- Petros Gika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59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7~203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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