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상물질 농도예측을 위한 발생원자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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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오염 물질의 배출원은 인위적 배출원과 자연적 배출원으로 분류되며, 1차 및 2차 오염물질 가운데 최근에는 미세입자상 물질(Fine Particulate Matters)인 PM2.5의 건강에 미치는 위험에 주목하고 있다.
○ PM2.5는 담배연기 수준의 에어로졸로 개인에 노출위험성이 커서 유럽은 청정대기전략(Clean Air Strategy)의 일환으로 최대오염 농도를 25㎎/㎥ 으로 규정하여 규제하고 있고, 일본도 PM2.5에 대한 대기환경조사를 연 4회 실시해서 2010년에는 규제 목표치를 설정할 계획이다.
○ 우리나라도 스모그 등 연무현상이 심해지고 있어서 2차 오염물질인 청산염, 질산염, 암모늄염이 평소의 4배까지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PM 2.5 비율이 PM10보다 많아지는 특징을 보인다.
○ 이 글은 입자상 물질의 농도를 예측하기 위한 광역대기질 예측모델에서 일본의 1차 및 2차 입자 자료에 대한 입력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대기질 예측모델은 대기물리와 대기화학에 수치해석을 도입한 모델로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과 기상정보에 대한 많은 양의 상세 입력데이터가 필요하다.
○ 대기질 예측모델은 미국 EPA에서 개발되어 각국이 이용하고 있으나, 배출원의 분류체계는 우리와 달라서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정책지원시스템(CAPSS: Clean Air Policy Support System)의 배출량 산정자료를 미국의 분류체계와 연계 개선해서 입력 자료의 변환이 용이하도록 사용하고 있다. 모델입력 인자 가운데 시간별 오염물질 분포자료는 미국의 지정값을 인용하고 있으나, VOC 측정자료는 국내의 측정치를 입력시켜서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 대기오염물질의 예측은 대기정책의 이행평가, 환경영향평가를 위해 중요하므로 대기예측 모델링의 입력자료 변환도구의 개선작업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며, 특히 우리도 PM2.5의 부유입자상 물질에 대한 대기환경조사를 실시하여 일정한 규제기준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 저자
- Tazuko MORI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3(3)
- 잡지명
- Earozoru Kenkyu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1~186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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