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소화관 Peptide에 의한 에너지 대사조절

전문가 제언
○ 전 세계적으로 비만자의 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높은 에너지의 식사나 만성적인 운동부족이라는 생활양식(Life-style)의 변화는 비만을 가져오게 되며 비만으로 인해서 발증을 일으키는 당뇨병, 지질대사이상, 고혈압증 등의 생활습관병을 가진 환자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 생활양식을 개선함으로서 충분히 체중감소를 달성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으나 생활양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비상한 노력을 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목표를 달성치 못한 채로 경과되는 경우가 많으며 비만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이 확립되어 있다고는 말할 수 없으나 근 10년간에 걸쳐 섭식조절에 관한 메커니즘은 비약적으로 규명되어가고 있으며 비만치료에도 새로운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 Ghrelin, Cholecystokinin, 췌장의 Polypeptide, PeptideYY, Glucagon 양 peptide-1 등의 섭식조절 peptide는 주로 소화관에서 분비되며 생체에서 에너지대사조절을 하게 됨으로서 에너지섭취 즉 섭식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의 Peptide는 섭식항진 또는 억제의 작용을 하게 되며 직접혈액순환을 통해서 또는 미주신경을 통해서 뇌 내로 특히 시상하부의 섭식조절물질 함유 Neuron을 활성화 또는 억제하는 것으로서 섭식조절을 하게 된다.

○ 소화관 Peptide 이외에도 소화관에서는 다수의 섭식조절인자가 동정되고 있으며 이들의 기능이 해명되고 있다. 섭식조절기구는 소화관 이외에도 췌장, 지방세포, 간장, 대뇌의 변연계(辺緣系) 등의 말초와 중추에서 복잡하게 연계되고 있으며 그의 메커니즘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비만의 개선은 대사증후군이나 당뇨병, 지방대사의 이상, 고혈압증 등의 시정으로 연결되며 신규의 비만증 치료약개발을 위해서도 섭식조절메커니즘이 보다 상세하게 규명된다면 비만증 치료약개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Tomomi Shiiya, Hiroaki Ueno, Masamitsu Nakaz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27(8)
잡지명
細胞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779~783
분석자
최*윤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