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주범 석탄과 원자력의 원상 복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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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곳곳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재난 발생이 빈발하고 있다.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의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하는 대체방안으로 핵 발전이 유일한 수단이었으나 최근에는 석탄과 원자력이 함께 환경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것은 이들 두 에너지원에는 양면성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 저비용 석탄은 CO2를 격리시키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고, 원자력은 쓰고 남은 폐기물 처리시설과 함께 생물권과는 영원한 격리가 요구되고 한번 발생한 사고는 인류에게 무서운 재앙을 야기한다.
○ 기후변화 이슈와 관련해서 현재의 온실가스 배출을 금세기 중반까지 안정화 목표에 달성하려면 풍력발전 용량을 글로벌 차원에서 크게 확대하거나 솔라 에너지로 발전용량을 700배로 확대하여야 한다.
–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정치·사회적인 실천방안으로 쐐기라 불리는 웨지(Wedge)전략이 지적설계운동본부 Discovery Institute에 승인을 받으면서 기후관련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나 아직까지 마땅한 근본대책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
– 현재는 석탄과 원자력의 양면성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조절하면서 풍력이나 태양 광, 해양에너지 및 바이오에너지를 대체하면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석탄과 원자력을 점차 대체하는 방안이지만 국내에서는 원자력만이 유일한 대체수단으로 추진되고 있다.
○ 따라서 우크라이나 Chernobyl 원전사고와 같은 대형 참사는 근본적으로 차단되어야 하지만 문제는 아주 작은 누출이나 한 순간의 부주의는 모든 생태환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Jim DiPes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7(4)
- 잡지명
- Environmental Quality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7~103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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