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에어로졸의 총량분석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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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졸은 유기 및 무기이온의 집합체로 고체 및 액체상태의 미립자이다. 이는 스모그와 갈색구름(Atmospheric Brown Cloud)을 형성하여 햇볕을 차단함으로서 대기 기후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
○ 에어로졸은 지역에 따른 차이도 커서, 청정지역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등 인위적 기원의 미세입자보다 화산재 등 자연적 기원의 조대입자 비중이 커져서, 조대입자와 미세입자 영역이 뚜렷하게 갈리며, 유기탄소 OC보다 원소성 탄소 EC가 수 배 이상 높아진다.
○ 에어로졸의 채취분석 작업은 에어로졸의 입자종류, 태양과 위성 위치변화, 구름과 황사의 존재유무, 대기상태, 지표면의 방출율, 온도와 특성 그리고 반사도에 따라 변화가 크다.
○ 이 글은 유기 에어로졸에 대한 여러 총량분석법을 비교 소개하면서 탄소성 화합물이 다양한 성질을 띠고 있으므로, 효율적으로 분류 및 정량화가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 실제로 에어로졸을 정확하게 탐지 분석하려면 적절한 경계 값과 민감도에 대한 보정을 해서 오차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 최근에는 입자상 오염물질을 포함한 에어로졸의 입경분포 등 분석을 위한 Impactor 타입의 기존 장비는 나노 크기 이하의 초미세 입자 측정이 불가능하여 DMA(Differential Mobility Analyzer)와 FCE(Faraday Cup Electrometer)를 복합시켜 보완해서 사용한다.
○ 그러나 에어로졸 입자의 정확한 입경분포를 측정하려면 입자 하전율을 정확히 예측해야 하는 등 장비가 가지고 있는 한계 등을 파악하여 오차를 줄여서 정확도를 계속 높여가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저자
- Nobuyuki TAKE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3(3)
- 잡지명
- Earozoru Kenkyu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57~16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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