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 로켓 추진약에 마그날륨의 적용
- 전문가 제언
-
○ 우주과학 기술의 발전은 그 국가의 국력과 과학기술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제 세계 각국이 우주개발에 경쟁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우주산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양한 인공위성을 운반하기 위한 고체 로켓의 연구개발도 국가 중점과제가 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국가가 우주산업에 참여할 것이므로, 우주산업 공해를 염려해야 할 때가 곧 다가올지도 모를 일이다.
○ 우리나라도 “우리별” 인공위성을 운행하면서 우주 개발국 대열에 편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앞서가는 우주과학 기술 선진국이 되려면 개척하고 개발하여야 할 과제가 무수하다 할 것이다. 현재의 우리의 우주과학 기술은 선진국에는 비견할 수 없을 정도로 뒤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국력의 신장, 경제도약으로 선진국 진입을 위하여 우리 모두가 진력할 때이다.
○ 또한 우리나라는 인공위성은 제작하면서 발사기술의 개발은 뒤져 있는 실정이다. 선진국에서는 공해가 감소된 발사체 개발에 큰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자체 발사기지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는 환경오염이나 공해를 일으키지 않는 고체 로켓의 개발이 속히 이룩되어야 하겠다.
○ 로켓의 고체연료에 전체를 Al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Mg/Al에 착안하여 새로운 연료를 개발한다는 것은 금속재료 기술자들이 우주 개발에 좀 더 가까이 참여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앞으로 이 분야 연구에 많은 참여의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 저자
- Hiroto Har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8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62~166
- 분석자
- 김*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