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변조에 의한 장거리 전송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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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드밴드 서비스의 확대와 함께 액세스 네트워크의 통신 트래픽 양이 급증하고 있으며, 메트로 네트워크의 성능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2.5Gbps급 전송시스템에서 10Gbps급 전송시스템으로 향상되어 고속전송이 이뤄지고 있다. 고가의 분산보상기를 사용하지 않은 전송방식을 이용하여 80km의 전송거리를 달성한 연구결과도 발표되었다.
○ 새로 개발한 CML(Chirp Managed Laser)은 전송속도 10Gbps, 전송대역 1.55μm에서 최대 전송거리 300km를 달성하고, 기존의 2.5Gbps급 메트로 네트워크를 분산보상 없이 10Gbps급으로 향상시켰다.
○ 본고에서는 기존의 직접변조의 한계 및 장거리에의 응용, CML의 성능, 파장 가변 CML, 40Gbps 고정파장 DFB CML, PLC 필터를 이용한 콤팩트 CML 등을 중심으로 직접변조에 의한 장거리 전송기술을 고찰하였다.
○ 80km인 장거리 전송을 위하여 전계흡수형 변조기, InP-MZ 변조기 등을 이용하고 있다. 전계흡수형 변조기는 소형이며 DFB 레이저와의 집적이 용이하다. In-MZ 변조기는 동작특성의 파장 의존성이 적어 C밴드 전역을 이용한다. 그러나 이 방식들을 개선해야 할 과제도 남아있다.
○ 메트로 및 액세스 네트워크에서는 현재 전송속도 2.5Gbps급 시스템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전송속도를 10Gbps급, 40Gbps급으로 향상시키면 전송 가능한 거리는 1/16, 1/256으로 축소된다. 전송대역이 1.55μm인 단일모드 광섬유를 이용한 시스템에서는 전송속도 10Gbps인 신호를 전송할 수 있는 거리는 약 40km이다. 장거리 전송을 위한 전송시스템으로 CML을 이용한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 저자
- Yasuhiro MATSUI, Daniel MAHGEREFTE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91(6)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89~495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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