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의 치료 및 예방에 유용한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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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증후군은 개인에 있어 아래와 같은 대사 위험요인이 존재할 때다. 즉, 비정상적 비만(복부 내 및 주위의 과잉 지방조직), 아테롬을 형성하는 이상지질혈증(혈중 지방 이상, 고 트리글리세리드, 저 HDL 콜레스테롤 및 고 LDL 콜레스테롤로 동맥벽에 프라그 형성), 고혈압, 인슐린 내성 혹은 글루코오스 불내증(신체가 인슐린과 혈당을 적절히 사용 못함), 전혈전 상태(혈중 고 섬유소원 혹은 고 플라스미노겐 활성인자 저해제-1), 염증성향 상태(혈중 C-반응성 단백질 상승) 등이다.
○ 상기와 같은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관상동맥심질환, 동맥벽에 프라그 축적에 관련된 뇌졸중 및 말초혈관 질병과 같은 질병 그리고 2형 당뇨의 위험이 높다. 상기 요인 외에 대사증후군은 신체 활동부족, 노년, 호르몬 불균형 및 유전적 질병소질과도 관계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유전적으로 인슐린에 저항성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복부비만이 있다.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중후군 위험요인 간의 분자수준 생물학적 기전은 복잡해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에서 온다는 보고들이 있는데 이 이론은 다음과 같다. 즉, 세포에 미토콘드리아 이상을 유발시키면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여 포도당을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되며 인슐린 저항증에서 나타나는 제반 세포생물학적 현상들이 나타난다. 또한 실험동물에 미토콘드리아 기능이상을 일으키는 약제를 투여하면 (복부)비만,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성 등이 나타난다는 실험 결과이다.
○ 서구음식 식단의 증가로 현재 우리나라의 50세 이상 남성의 30%가, 여성은 50%가 대사증후군에 해당된다고 한다. 지난 20년간 북미 지역에서는 대사증후군이 만연되어 60세 이상의 인구에 50%가 이 질병을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이 증상을 막으려면 전체 칼로리의 흡수, 특히 지방과 당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의 섭취를 높이는 식이 요법과 약물 요법이 있다. 비만과 글루코오스를 줄이는 약물로 metformin과 acrbose, 인슐린 민감제 PPAR-알파 및 -감마가 있고 thiazolidienodione(TZD)계 약물이 있다. 본 특허도 이 약물계열이다.
- 저자
- FARON PHARMACEUTICALS O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25870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34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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