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발생기의 열을 이용한 에너지 리사이클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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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특허에서 제시하는 기술과 유사하게, 폐기물-에너지 시설은 발전 후 남아 있는 고온증기의 과잉 열을 공장이나 주거지역의 난방용으로 사용한다. 이러한 것을 여열의 재활용이라 칭한다. 여열의 재활용 용어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하여 연료를 소각한 후 과잉의 열로 주거공간을 데우거나 기계 동력에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 또, 여열의 재활용이외에도 직접 폐기물로부터 전기나 열의 형태로 에너지를 창출하는 폐기물의 에너지화(WtE: Waste-to-energy 또는 EfW: Energy from waste)가 있다. 이러한 기술은 전량 매립으로 보내지는 폐기물을 감소시키거나 제거시킨다. 거의 모든 폐기물의 에너지화는 연소를 통하여 직접 전기를 생산하거나 메탄, 메탄올, 에탄올 또는 합성연료와 같은 연소성 연료 제품을 생산한다.
○ 에너지 회수를 목적으로 페기물을 연소하는 소각은 폐기물 에너지화하는 제일 일반적인 방법이다. 소각은 에너지와 물질 회수 없이도 수행될 수 있으나 OECD 국가에서 사용이 금지되어 가는 추세이다. 더욱더, OECD 국가의 모든 새로운 WtE 소각장들은 엄격한 배출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그래서 최신 소각장은 조성과 재활용을 위한 재로부터 금속과 같은 물질의 회수에 따라 폐기물량을 95~96%로 감소시킨다.
○ 이 특허에서는 예치된 폐기물을 진공 파이프를 이용하여 진공 발생기로 구성되어 있는 시스템 진공 원을 담고 있는 수집소까지 운송하여 수집하게 된다. 진공발생기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유체매체를 이용하여 열교환기로 추출한 다음, 폐기물의 예치와 이동이 발생한 주거지역의 난방 또는 냉방용으로 사용한다.
○ 이 특허의 특징은 진공발생기에서 나오는 여열을 재활용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러나 본문의 실험결과에서 제시한 전기량은 220㎾의 아주 적은 양이다. 만일 적은 지역을 난방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적어도 수만 ㎾ 이상의 전력이 요구되므로, 실제로 많은 대형 진공발생기가 필요하여 현실적이 못되고 경제성도 없다고 사료된다.
- 저자
- Envac Centralsug Ab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108715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1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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