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재생에너지 사회수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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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는 여러 가지 문제를 수반한다. 대형 태양광 발전과 풍력발전소 주변의 풍경의 훼손, 바이오매스의 농작물 재배, 에너지 비용의 상승 등은 공간과 주민생활의 질에 변화를 가져온다. 또한 주민, 운영자, 환경단체 간의 다른 이해와 목적으로 인한 갈등을 수반한다.
○ 독일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사회수용을 환경심리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조사결과 재생에너지를 일반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생에너지가 주민의 생활의 질에 영향을 주는 이유로 주민의 참여가 필수이다. 세 종류의 재생에너지(PV, 풍력, 바이오매스)에서 경제적 측면이 가장 큰 인자로 나타났다.
○ 한국 정부는 최근에 녹색강국 구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기본계획을 발표하였고, 20년 내에 신재생 에너지를 2.4%에서 11%로 올릴 계획이다. 이러한 목적의 달성과 재생에너지의 사회적 수용을 위하여 환경심리학적 측면에서 인간, 기술, 환경의 통합된 전략으로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 저자
- Jan Zoellner, Petra Schweizer-Ries, Christin Wemheu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6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136~4141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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