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상결정조직을 가지는 금속알루미노인산염(MeAPO) 분자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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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기능을 가지는 분자체를 소개하는 발명제품이다. 분자체는 다공성 결정구조로 되어 있다. 다공성 구멍에는 종류별 분자의 입자를 크기별로 나눌 수 있어 체(sieve)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기체나 액체의 혼합물 분리에 쓰인다. 흔한 분자체는 광물의 일종인 제올라이트(알루미노규산염)이다.
○ 제올라이트에서 파생한 실리카라이트나 다공성 인산알루미늄도 분자체로 쓰인다. 이들 구조를 가열하면 골격구조를 파괴하지 않고 결정수를 잃어 분자크기인 균일한 구멍이 생긴다. 구멍의 지름은 결정체 성분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고리구조, 이온 종 등에 따라 정해진다. 선별하고 정하는 물질의 크기에 맞게 분자체를 만든다.
○ 점토, 흑연, 활성탄, 다공성유리, 시크로 덱스트린, 크라운화합물, 폴리아민화합물, 특수한 금속화합물 등도 분자체 기능을 가진다. 제조과정에서 분자체를 소성하면 탈수된 부분이 벌집모양으로 얽혀 표면적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흡착력이 강하다. 분자체에 대한 연구는 우리나라는 물론 선진국에서도 오래전부터 연구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기존의 SAPO(silico-alumino-phosphate) 분자체 제조방법을 변형하여 Si을 포함하여 Mg, Zn, Fe, Co, Co, Ni, Mn 등과 이들의 혼합물을 분자체성분에 추가하여 MeAPO(metallo-alumino-phosphate)라는 이름으로 특허를 출원한 것이다. 분자체를 구성하는 반응물에는 무기성분 MeO2, Al2O3, P2O5와 유기성분이 들어 있다.
○ MeAPO 분자체의 주용도는 산소함유 유기물을 올레핀으로 전환하는 반응에 쓰인다. 결정성분자체를 구성하는 각종 산화물 간의 조성비가 복잡하다. 구체적인 구성비가 제시되어 있으나 매우 모호하다. 실시 예에 대한 분명한 결과를 감추고 있다. 제시한 조성비를 한둘 활용해 보면 MeAPO에 유사한 분자체 제조에 쉽게 접근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Vermeiren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110526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5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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