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미립자 피닝처리로 구조용강의 표면개질가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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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의 파괴는 일시적인 인장이나 충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미세균열이 반복되는 피로에서 균열이 성장하여 파괴되는 것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되고 있다.
○ 표면경화법으로는 침탄법, 질화법, 고주파 열처리법, 숏피닝법 등이 있으며 숏피닝법은 피로강도와 사용 수명향상에 대단히 중요하며 이들 중에서 숏피닝법은 우수한 표면가공법으로 인식되어 그 활용이 많다.
○ 이와 같은 숏피닝 표면처리를 하면 표면에 미소 요철이 발생하여 부식환경에서는 농담전지(concentration cell)를 형성하여 부식이 촉진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미림 크롬 피닝처리로 S45C강에 대하여 STS 316L에 버금가는 내식성을 가지게 하는 방안을 개발하였다.
○ IH-FPP 처리는 그 처리방법이 간단하고 인라인화도 용이할 것으로 보고 있어 앞으로 그 응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필자의 의견으로 처리조건의 검토나 시스템 개량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나, 표면 경화에 대한 발표가 전혀 없어 어느 정도의 경화나 피로수명이 향상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 또한 이 발표에는 산화막이 있으며 이것이 복산화물(FeCr2O4)을 형성하여 내식성을 가지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산화물을 숏트 볼로 완전히 클리닝한 후 미립자 크롬 피닝 처리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공법은 완전히 부식성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 상당한 내식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Komotori Jun, Kikuchi Shouichi, Sasago Atsu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4)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54~358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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