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엔진용 내열합금의 개발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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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엔진이나 발전용 가스터빈의 고효율화에는 고온, 고압의 터빈에 사용되는 합금소재의 성능에 좌우되며 여기에는 Ni기 초내열합금이 주로 사용된다. 이 합금은 모상인 γ상(Ni고용체) 중에 60~70%의 γ‘상(Ni3Al규칙상)을 석출시킨 석출강화형 합금으로 여기에 W, Ta, Re 등에 의한 고용강화가 부가되어 매우 우수한 고온강도를 갖는다.
○ 항공기용 터빈 디스크의 제조방법에는 합금분말을 소결한 후 단조 하는 분말야금법(PM: Powder Metallurgy)과 용해하여 제조한 잉곳을 단조 하는 용해․단조법(C&W: Cast and Wrought)의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PM법은 석출상인 γ‘의 체적률 증대와 균일한 조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세계적으로 많이 채용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C&W법의 개발에 치중되어 왔다.
○ 현재 실용되고 있는 합금 중 가장 높은 강도를 갖는 초합금은 제3세대 단결정 초내열합금으로 미국의 군사용 항공기 엔진에 사용되는 ReneN6합금과 민간항공기의 제트엔진에 사용되는 CMXS-10합금이 대표적인 예로서 온도가 가장 높게 되는 무냉각 중압 터-빈의 동익(~1,050℃)에 사용된다.
○ 단결정 초합금에 비하여 강도는 다소 떨어지나 제조수율이 좋은 일방향응고(DS: Directional Solidification)에 의한 초내열합금도 개발되고 있는데 Re를 첨가하지 않은 제1세대, 3% 첨가한 제2세대, 5% 첨가한 제3세대합금이 개발되었으며 제3세대 DS합금은 2세대 단결정합금인 CMSX-4와 동등한 크리프강도를 갖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단결정 초합금의 고온강도를 능가하는 새로운 합금으로서 Y2O3와 같은 안정한 미세산화물을 분산시킨 산화물분산강화(ODS: Oxide Dispersed Strengthening) 초내열합금도 출현하고 있는데 가까운 장래에 터빈용에 실용될 가능성은 매우 크다. 엔진용 소재기술은 재료설계, 용해정련, 응고제어, 가공 및 결정제어 등의 금속재료기술이 고도로 발휘되는 기술인만큼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가 요망된다.
- 저자
- Akira Mitsubash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13(2)
- 잡지명
- ?と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1~97
- 분석자
- 심*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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