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2008년도 태양광발전 연구기술개발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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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태양광발전 시장은 전망이 매우 밝다. 유럽연합은 2008년 1월에 2020년까지 전력 중 재생에너지 비율 20%를 장기목표로서 확정하였는데, 이는 태양광발전 기술이 혁신되고 발전비용이 전력망 전력 수준으로 낮아져서 시장경쟁력을 가지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 유럽 각국은 국가별로 할당된 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태양광발전의 개발에 강력한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대 시장인 독일뿐만 아니라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및 프랑스 등의 신규 시장들이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2007년 말경에 4,700㎿의 발전용량을 달성하여 2010년도 목표인 3,000㎿를 이미 넘어섰고, 2010년까지는 최대 11,2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태양광발전 시장 개발의 주요 문제점은 2006년부터 실리콘 웨이퍼의 공급량이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제조업체들이 생산용량 확대를 발표하고 있지만 수요 충족은 2009년 이후에나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 유럽은 장기적인 기술개발전략인 전략 에너지기술(SET: Strategic Energy Technology) 계획에서 태양광발전 분야의 목표로서, 1) 2020년까지 100GW의 태양광 발전용량 개발(전력수요의 3% 담당), 2) 2020년까지 태양광발전 비용을 전력망 전력 수준으로 낮추고, 3) 태양광발전 분야에서 유럽의 세계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있다.
○ 유럽연합은 기본프로그램(FP: Framework Programme)과 IEE(Intelligent Energy-Europe) 프로그램을 통해 태양광발전 부문에 연구기술 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차세대 태양광발전 기술개발과 비용 효율적 기술의 개발 및 실증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 차원에서 지원하는 태양광발전 연구기술 개발과 실증 프로젝트의 2008년 현황을 요약하고 있다.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내용과 실적 및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종합적으로 요약하고 있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라고 사료된다.
- 저자
- P. Menna, R. Gambi, A. Hercsuth, W. Gillett , G. Tondi , A. Piontek, D. Anders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잡지명
- European Photovoltaic Conference - Valencia(1-5 September 200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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