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전이금속산화물에 있어서의 저항성 스위칭

전문가 제언
○ ReRAM은 전압이 인가되면 저항값이 변하는 물질을 사용하는 메모리 소자이다. 제조비용이 저렴하고 소형화가 가능하여 특히 플래시메모리를 대체할 매력적인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 ReRAM의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는 기억 내용을 지우기에 필요한 전류 크기의 감소이며 또 고속 쓰기 작업을 반복할 때 ReRAM의 저항값이 요동을 치면서 소재의 품질을 열화시키는 문제가 있는데 이의 해결이 필요하다.

○ 일본의 Fujitsu는 2007년 12월, 종래 사용해 오던 NiO 산화물에 Ti를 도핑한 새로운 물질(Ti:NiO)을 사용하여 성능을 개선한 ReRAM을 발표했다. 이는 지우기에 소요되는 전류를 100μA 이하로 고속 지우기를 할 때 소요 시간은 5ns(이는 종래 제품의 10,000분의 1), 저항요동은 종전 제품에 비해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

○ 우리나라에서는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사업단’에서 ReRAM 소자의 핵심물질 단결정 SrTiO3 개발 및 동 물질의 고유특성이 유지되도록 하는 표면처리공정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실용화를 추진 중이다.

○ 제작된 단위 소자의 주요 특성은, 데이터의 저장상태가 10년 이상 유지되고, 107회 이상의 정보 쓰기/지우기 동작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실용화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플래시메모리의 정보저장 10년, 쓰기/지우기 동작 105회에 비교하면 상당한 발전으로 보인다. 조만간 실용화가 되어 세계 1위의 자리를 굳히기를 바란다.
저자
Akihito S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8
권(호)
11(6)
잡지명
Materials Today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28~36
분석자
황*룡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