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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을 지원하는 통신시스템의 기술개발 상황

전문가 제언
○ 근래 우주이용의 수단으로 궤도를 선회하면서 시시각각으로 데이터를 송출하는 인공위성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되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에서는 고속으로 대용량의 통신기능을 구비한 위성을 개발하여 재해감시나 교통시스템 등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분야에서 정보제공이나 쌍방향 통신이 가능한 우주 인프라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 인공위성 운용에는 통신용 중계기가 이용되고 있다. 미국과 영국에서 이용되고 있는 저속인 S주파수대(1.55~3.9㎓ 또는 2.5~4㎓)와 미국에서 우주탐사에 주로 이용하는 고속인 X주파수대(5.2~10.9㎓)의 통신용 중계기가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다양한 복수의 전송모드가 있는 고속 통신용 중계기를 지구관측위성에 탑재하기 위하여 개발 중이다.

○ 본고에서는 인공위성 운용관제에 필수인 S밴드 원격측정 회선에서 다치 변조기술을 이용한 고속변조기의 연구개발과 위성운용을 지원하는 RF통신시스템의 기술개발 상황에 대하여 인공위성 탑재기기를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 우리는 1992년 우리별 1호 위성을 발사한 이래 아리랑호 등 여러 개의 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6년 8월에는 무궁화 5호가 외국의 발사체에 의하여 발사되었다. 이 위성은 통신용 중계기가 탑재된 복합위성으로 이제까지 마이크로파 회선 등 지상 통신망에 의존하던 것을 위성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우주개발국가 대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기술로 발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앞으로 통신용 위성뿐만 아니라 우주항공 활동을 위해서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다. 특히 가혹한 환경에 있는 우주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은 특수한 것으로 미지의 영역도 많다. 그러므로 항공에 관한 기술연구, 우주와 항공의 기술을 융합한 연구 등 기반기술의 연구가 필요하다.
저자
Noboru TAKATA, Masashi SHIRAK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8
권(호)
91(1)
잡지명
電子情報通信??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762~766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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