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가장치 부품용 고강도 알루미늄 단조합금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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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CO2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대대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CO2가스가 전 배출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 일본에서의 2000cc급 승용차의 소재 제조에서부터 차량제조 후 약 9만km 주행하고 폐차․재생까지의 CO2배출 현황을 보면 소재제조에서 7%, 차량제조에서 4%, 수송에서 2%이며, 86%가 주행시 발생하는 것으로 이에 대한 저감연구가 효과적으로 판단되고 있다.
○ 자동차 주행 시에 발생하는 CO2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차량의 경량화가 우선적이며 이 경량화를 꾀하고자 철재로 사용하던 부품을 알루미늄으로 알루미늄은 마그네슘으로 대체하는 등 더 경량화 할 수 있는 재료를 찾고 있다.
○ 그러나 Toyota자동차에서는 6000계 알루미늄으로 사용하던 서스펜션 암을 알루미늄 성분의 최적화와 금속조직 제어로 고강도화 하여 종래의 6000계로 사용하던 부품을 더 경량화하고 있다.
○ 자동차는 사회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 수요는 점점 증가하면서 규제도 이에 못지않게 심해지고 있어 자동차의 경량화 추세는 점점 더 증가될 것이다. 자동차 시장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알루미늄합금 부품 특히 고강도 소성가공용 재료 부품의 수요를 늘리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생각된다.
○ 이 자료는 자동차의 경량화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운전 안전성과 승차감을 연구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자료를 재공하고 있어 매우 가치가 큰 보고서로 사료된다.
- 저자
- Toshiaki Hayasaka, Hiroki Dan, Shinichi Matsuda, Koichi Fujita, Nagamitsu Warashin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62(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6~9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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