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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방재생과 아시아 국제공항 구상에 대한 공헌

전문가 제언
○ 미일 간의 세금부과를 비교하면 미국의 항공각사는 운임에 전액 전가할 수 있지만 일본의 항공각사는 전액 전가할 수 없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운임에 과세하고 일본은 착륙시의 기재중량에 과세한다. 기재대형화와 노선집중화는 직행편 중심의 운임체계를 초래한다. 이 운항체계는 고도 경제성장기에 있어 가장 효율적이고 성공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일본에서도 대도시 터미널 집중방식(hub-and-spoke) 운항체계로 이행할 가능성 있다. 즉, 스포크(spoke)로부터 중심으로 향하는 여정을 공항접근으로 간주하는 발상이다. 하네다-간구-쥬고쿠 편을 예로하면 하네다-간구 간이 스포크로서의 공항접근에 해당한다. 일본의 정책 제안은 과세 제도를 기재중량에서 운임에 과세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일이다.

○ 지방과 지방기간공항 간의 세금부과 전폐에 수반하는 재원은 하네다 발착짜임이 보다 유효하게 활용되어서 하네다공항에서의 세금부과의 증수로서 반영된다.

○ 지방과 지방기간공항을 연결하는 중소형 여객기수요의 극적인 증가는 하네다 발착 짜임의 25%에서 50% 상당이 지방기간공항과 지방공항 간을 취항하는 것으로 된다. 그것의 태반이 중소형 여객기 시장이다. 이에 아시아-지방기간공항-북미를 연결하는, 기득권익을 가지지 않은 아시아 저가항공회사(LCC)가 지방공항을 개재하여 참입할 가능성이 있다.

○ 이 보고서는 일본의 지방공항과 연계하여 하네다공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즉, 100석이하의 지방항공노선기의 하네다공항으로 취항을 인정하지 않는다. 신지도세공항은 구미로 향하는 비행항로상 도쿄보다 700km나 가깝고, 아시아 국제항공 구상이 지방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우리나라의 경우 인천공항이 해운과 육로의 연계성 등의 장점이 있지만 통일 후의 문제점을 검토할 때 고려할 수 있다. 또 일본의 홋카이도 부근 공항을 경유하여 북미로 향하는 노선과 미국의 세금부과 방식 등은 고려해 볼만하다.
저자
Hokkaido Institute Reqional Studies
자료유형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8
권(호)
잡지명
일본과학기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1~53
분석자
장*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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