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유리 용해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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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공업은 에너지 다소비 산업에 속한다. 이 중에서 유리용융 공정은 에너지가 가장 많이 소요되는 곳이므로, 용해로를 중심으로 에너지를 절감하는 연구를 하여야 하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 유리 용해로의 에너지 절감은 주로 유리조성의 조성 및 배치 조정, 파유리 사용량 증가 등의 원료 면과 용해로 설비인 버블링 및 브스터 철치, 내화물 개선, 단열과 용해로 운전의 자동제어에 집중되어 왔다.
○ 최근에는 대기 온난화 방지를 위해 화석연료 등의 사용 억제나 에너지절약형 생상방식 개발이 세계적으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새로운 청정에너지 사용에 의한 탄산가스의 증가방지 등도 유효한 방법이나, 연료소비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유효한 방법이다. 따라서 그간에 사용되어온 탱크로 기술이 한계에 도달하여 새로운 기술의 혁신적인 방법이 필요하게 되고 있다.
○ 이 문헌은 일본의 유리산업계가 유리산업연합회를 중심으로 유리 제조에너지 절감을 위한 연구와 지멘스로의 고효율화와 새로운 유리용융 기술의 연구에 관한 것이다. 새로운 용융기술은 선진국에서 이미 연구개발이 진행된 선행기술의 문제점을 극복하여 획기적인 기술개발을 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이 기술의 핵심은 가열원으로 플라스마와 산소버너를 이용하고, 원료는 미분으로 폐열을 이용하여 과립화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용융시간의 단축, 설비의 간소화 등으로 매우 혁신적인 방법이다. 또한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생각된다.
○ 가열원으로 중유나 가스 이외에 다른 열원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선진국은 이미 산소를 사용하여 소규모의 용해로를 가동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는 아직 새로운 유리 용해기술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것으로 생각되어, 미래를 대비하여 새로운 용해나 소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Satoru Inoue,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21(4)
- 잡지명
- Materials integr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11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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