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액세스망을 구성하는 광섬유케이블 및 접속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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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본에서는 브로드밴드 서비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이 되는 FTTH 서비스의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어 2007년 9월 현재 1,000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2010년에는 2,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광액세스망의 구축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백본망(Backbone Network)에서 가입자까지 연결하는 다양한 광섬유케이블, 접속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액세스계열 광섬유케이블, 광커넥터, 광융착접속기 등의 최신기술 동향을 중심으로 광액세스망을 구성하는 광섬유케이블 및 접속기술을 고찰하였다.
○ 광통신망을 구성하는 광섬유는 1960년대부터 연구개발이 시작되었고 다중모드 광섬유는 1970년대 후반까지 상용 광회선에 사용되며, 그 후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단일모드 광섬유가 개발되어 장거리 통신망에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 다중모드 광섬유는 LAN(Local Area Network) 등의 단거리 통신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FTTH의 단거리 접속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 후반부터 광섬유케이블을 이용한 광통신시스템 개발을 추진하여 1990년대 중반에는 우리나라 광통신기술이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되었다. 1996년부터 광통신시스템을 활용한 초고속 통신망을 구축하게 되었다. FTTH 서비스의 보급 확대, IPTV 서비스 제공 등에 따라 광섬유케이블의 특성 향상이 요구되고 있어 이에 관한 연구개발이 중요한 과제이다.
- 저자
- Kunio KOKURA, Noboru OK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91(8)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94~698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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