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고분자로 된 발광장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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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ED는 이미 상용화되어 휴대폰에서부터 TV와 같은 대형화면에까지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OLED에 사용되는 발광시스템은 작은 분자량의 발광물질을 사용하고 있다. 작은 분자량의 발광물질은 안정성이 나쁘고 진공증착 등 공정이 까다롭다. 발광물질을 안정성과 가공성이 우수한 고분자물질로 바꾸기 위한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새로운 발광물질과 시스템이 계속 개발되고 있다.
○ 최초의 고분자발광물질은 CDT(Cambridge Display Technology)사에서 흐릿한 녹색발광고분자로부터 시작하여 발광시스템을 개발하여 영국정부의 적극적 지원 아래 빠른 속도로 상업화에까지 이르렀다. R(Red), G(Green), B(Blue) 빛 발광물질 중 R, G는 이미 상업화에 충분한 수명까지 가능하고 B는 좀 부족하다. B도 많은 연구자들의 집중적 개발로 상당한 수준에 와 있다.
○ PLED로 TV를 제조할 경우 LCD보다 값이 싸고 휘도, 시야각 등 성능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CD 코스트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백라이트모듈, 컬러필터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 PLED의 상용화는 2002년 필립스사의 Sensotec면도기를 시작으로 오스람옵토반도체사의 오디오 믹싱 데크를 출시할 때까지만 해도 오렌지와 노란색에 한정되었으나 최근 필립스사의 Magic Mirror 639 휴대폰을 비롯해 2008년 CDT사에서 14인치 PLED패널을 개발하였다. 도시바사, 삼성, 필립스 등에서 CDT사의 기술로 잉크젯 프린트기술을 적용 대형TV를 개발 중이다.
○ 본 발명은 종래의 모든 PLEC가 상 분리가 되는 것에 비하면 획기적으로 안정화된 시스템이다. 국내에서도 발광고분자 및 응용에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의 모 LCD회사에서 CDT의 자회사인 Litrex사에서 40인치 PLED TV용 설비를 도입하여 금년 말 시험생산에 들어간다. 짧은 기간에 기초연구에서 상용화까지 정부의 지원을 통해 전 세계적 개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성공한 CDT의 예를 타산지석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 저자
- The regents of the University of Califoni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45122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9
- 분석자
- 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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