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및 열선 영상에 의한 지표부분 인공물체의 원격탐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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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여 년 이상 세계 각처에서는 땅속에 터널과 저장 탱크, 안전과 비밀의 목적으로 사무실과 빌딩을 비롯해 전기, 물, 화학 물질과 연료 같은 여러 문명의 이기들을 지하에 묻어두는 시설들이 구축되어 왔다. 이런 모든 지하 시설물의 건설에는 안전과 경제적 이유로 특별한 고려가 필요하다.
○ 이 특허는 비밀 터널과 지하시설 같은 지표면 부근 인공 시설물을 탐지하고 그 주변을 지도화하는 원격탐사 방법을 이용하는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이 시스템에는 적외선(IR: InfraRed) 서모그래피(thermo- graphy)와 특별히 가시 및 IR 영상을 사용하여 영상 분석하고 목표물의 탐지를 지원하는 여러 형태의 자료 강조법도 이용되고 있다.
○ 특히 미국은 최근 테러 방지에 대한 전 지구적인 예방책을 강구하면서 지하의 불법 구조물 탐색에 온갖 노력을 경주하고, 더욱이 국경 지대에서 지하 터널을 이용한 불법 이민자와 마약이나 무기의 밀반입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이 특허와 같은 새로운 방법의 모색에 애쓰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1970년대부터 휴전선 부근에 땅굴이 발견되면서 불법 지하 터널의 탐지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한 바 있다. 이때 개발된 시스템들이 공개 특허로는 찾아볼 수 없지만 이 발명과 같은 새로운 방식으로 땅굴을 탐색했더라면 보다 효율적이었을 것이다. 더욱이 도시의 각종 지하 매설물에 대한 충분하고 정확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지하 매설물 공사를 하는 사례가 빈번하므로,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이 특허의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보다 발전된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하다.
○ 이 특허 장비에 사용된 열적외선으로는 지하를 침투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GPR(Ground Penetrating Radar) 등의 자료와 복합하여 분석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개발된다면 한층 효과적으로 지하 매설물들이 탐지될 수 있는 시스템이 출현되리라 믿는다.
- 저자
- WEIL GARY J (US)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100308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19
- 분석자
- 박*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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