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티타늄 소성가공재 제조와 생산기술의 진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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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타늄이 발견된 이래 1910년에 M.A. Hunter에 의한 Hunter법이 개발되기까지 120여 년이 지나고, 1940년에 Kroll법이 개발되기까지는 30년이 걸렸다. 그러나 티타늄 제련의 어려움으로 2004년에는 스펀지티타늄으로 91,613톤, 2005년에는 104,371톤 생산으로 근 반세기만에 연 10만 톤 내외로 생산되고 있으며 2007년에는 162,500톤으로 추정되고 2010년에는 생산능력으로 319,000톤이 계획되고 있다.
○ 이와 같이 생산능력과 계획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항공기의 신 기종 개발로 항공우주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엔진 부품으로 티타늄 사용이 증가하고, 또한 원자력 발전소의 열교환기에 사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 2007년도 티타늄 세계회의(JIMIC5)에서 발표된 각국의 토픽 계제논문을 분류하면 생체와 보건(biomedical and healthcare applications)이 45건, 소성가공(wrought processing)이 43건으로 가장 많고 우주항공에 응용이 11건, 우주항공 추진 부문에 응용이 16건, 선박응용이 6건으로 최근의 연구동향은 소성가공부문으로 전향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 지금까지는 티타늄 가격이 고가이므로 특별히 특성을 응용하는 기계부품과 생체용이나 고급품에만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되었으나, 건물의 지붕이나 벽체 등에 사용되고, IT기기 케이스에 사용이 보편화 되면 소성가공재의 수요는 급진적으로 증가 될 것으로 본다.
○ 또한 자동차에 사용이 증가하면 그 수요는 지금보다 더 급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감안하면 티타늄의 소성가공분문의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스펀지티타늄이나 잉곳을 수입하여 소성가공재를 생산하는 것을 검토해야 하지 않나 하고 생각한다.
- 저자
- Oda Tak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2)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5~3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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