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과 톱밥의 혼합고형연료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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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2014년까지 폐 자동차를 중량기준으로 85% 이상, 2015년 이후에는 95% 이상 재활용하도록 하고, 파쇄잔재물(ASR: Automobile Shredder Residues) 등의 재활용 방법과 기준을 정하고 있다.
○ 이에 따라 폐 자동차는 완전해체해서 부품은 최대한 재활용하고 외피 등 잔류물은 재질별로 회수 분리하고 이를 파쇄해서 철과 비철금속을 선별 분리한 다음 최종 파쇄잔재물이 남게 된다. 이 가운데는 자동차의 경량화와 원가절감을 위해서 플라스틱의 사용이 많음에 따라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 2007년 말까지 우리나라의 폐차대수는 570,721대로, 75% 이상 재활용되고 있는데 법에 따른다면 85% 이상이 재활용 의무사항으로, 이에 따라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의 효과적인 활용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이 글에서 일본은 80% 이상 재활용되고 있는 차량 파쇄잔재물 가운데 폐플라스틱류의 재활용을 위한 분석으로, 수돗물에 의한 부상 플라스틱이 대부분 염소도 적어서 공해 우려가 없으므로 이를 톱밥과 혼합 성형하여 대체연료로 만들 수 있음을 보이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그대로 소각 및 매립 처분하고 있으나, 톱밥을 혼합 성형하게 되면 염소 등 유해가스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대체연료의 하나인 RDF(Refuse Derived Fuel)같이 RFP(Fefuse Paper & Plastic Fuel)같은 성형탄 제조도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 이는 파쇄 잔재물의 감량으로 매립장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으므로, 유해가스 배출이 적은 폴리프로필렌을 중심으로 이용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파쇄 잔재물의 활용방안이 될 것이다.
- 저자
- Takashi FURUYAMA, Junji SHIB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55
- 잡지명
- Resources Process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31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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