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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흡수 특성이 우수한 구조부재용 스테인리스강판

전문가 제언
○ 지구온난화와 관련한 환경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제반 산업분야에서 CO2발생의 저감화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으며 자동차에 있어서는 CO2문제와 함께 고유가에 대응하는 필요성도 부가되어 연비향상을 위한 차체의 경량화 노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 경량화의 수단으로는 차체나 구조부품으로 사용되는 강재의 고강도화에 의하여 두께를 줄이는 방법이 유효하여 최근에는 인장강도가 1,000 MPa를 초월하는 초고장력강도 출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장력강은 합금원소가 많지 않은 보통강 수준의 성분이므로 내식성의 보강을 위하여 반드시 도장처리(painting)가 수반되어야 한다.

○ 최근 자동차의 보강재, 철도차량의 차체 등에는 도장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강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내식성이 우수한 페라이트계 또는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강도가 부족하여 충돌 시에 안전성에 문제가 있으며 강도가 우수한 마르텐사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성형성이 부족하여 부품가공이 어렵다.

○ 여기에서 소개한 발명은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강도와 연성을 확보하는 방안으로서 가공유기 마르텐사이트 변태를 이용하는 TRIP(Transformation Induced Plasticity)강의 수법을 응용하고 있다. 즉 충돌 시의 소성변형으로 마르텐사이트 변태가 일어나면 강도와 연성이 증가하여 충격흡수 에너지를 증대시키므로 차량의 충돌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원리를 이용한 기술이다.

○ 본 발명의 스테인리스강은 인장강도가 600MPa 이상이고 파단연신이 40% 이상이므로 어떤 방식의 가공양식으로도 성형이 용이할 것이며 가공경화능의 척도가 되는 내력의 정동비가 1.4로 종래의 강재보다 크기 때문에 충격흡수 성능도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시 예에서 보면 고가의 Ni를 4% 이하로 감소시킨 성분에서도 양호한 특성이 얻어져 Ni절약형 스테인리스강으로서도 주목할 만하다.
저자
Nippon Steel Sumikin Stainless Steel cO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2008078457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24
분석자
심*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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