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폐기물의 합리적인 관리
- 전문가 제언
-
○ 우라늄폐기물은 제련, 전환, 농축, 재․전환, 성형가공의 각 공정 및 원자로 해체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이고, 핵분열생성물이나 초․우라늄핵종 등을 포함하는 방사성폐기물과는 취급이 크게 다르다. 이 글은 우라늄폐기물의 발생량, 방사화학적인 특성, 자연계에서의 부존현황, 우라늄 검출 및 정량의 어려움, 그리고 우라늄의 화학독성 및 장기 원자력 이용에서의 우라늄폐기물 등과 또 그 처분의 방향성에 대해서 해설하고 있다.
○ EC위원회는 천연기원선원에 대한 값으로, 10μSv/y를 부과하면 자연의 백그라운드의 변동보다도 낮게 억제하게 되어, 그와 같은 작은 증가를 관리체계에 적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우라늄함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등의 취급은 미국, 영국, 프랑스, 핀란드, 스웨덴 등에서는 천․층 지중매설장 또는 특정의 산업폐기물 처분장에 처분되고 있다.
○ 한국에서서도 원자로 폐로시대는 2030년대에 도래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만일 원자로의 해체철거 방침이 채택되면 방대한 폐기물이 발생할 것이다. 그 모두를 방사성폐기물로 취급하면 거액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일정 준위 이하의 오염물은 방사성폐기물로서 규제면제를 하려고 한다. 규제면제 준위를 클리어런스 준위라 하고, 특정의 개인이 1년간에 10μSv 이상의 피폭을 받지 않도록 계산으로 평가하는 준위이다.
○ 에너지 부존자원이 부족한 한국에서는 에너지를 원자력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국내에서 핵연료 공급체제를 장기간에 걸쳐 안정화시키고, 우라늄폐기물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확보해나가는 것이 원자력이용에는 필수적이다. 우라늄폐기물 과제는 특정 사업의 개별적인 문제가 아니고 국가적인 원자력이용 정책의 과제로 취급해나가야 된다.
- 저자
- Hajimu YAMAN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50(3)
- 잡지명
- 日本原子力??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8~23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