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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 토카막 감시시스템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 제언
○ 현재 각국에서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써 핵융합 발전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각국에서 경쟁적으로 핵융합 장치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가 하면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와 같이 국제적인 협력을 통한 핵융합 장치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 우리나라는 1995년 “국가핵융합연구개발 기본계획”에 따라 “중간진입전략(Fast Track)”을 채택하여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의 개발에 착수하였다. 이 논문은 이러한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의 구동에 있어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토카막 감시시스템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 핵융합 연구에서 핵융합의 실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실험 과정의 안전성 확보이다. 핵융합 연구의 거대한 규모와 극한의 물리적인 성질을 이용하는 실험 특성에 따라 대형 사고의 위험성은 항상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만일에 있을지 모르는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핸 감시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러한 감시를 위해 KSTAR에는 열적 변화와 기계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이를 위해 각 요소별로 적합한 센서를 설치하고 하드웨어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핵융합 연구는 핵융합을 발생시키기 위해 거대한 설비가 필요한 연구이다. 따라서 핵융합 자체에 대한 물리적인 현상을 규명하고 밝히는 연구뿐만 아니라 거대 설비를 제작 유지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문제도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논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KSTAR 토카막 감시시스템과 같은 실시간 감시제어시스템의 연구 개발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러한 논문을 통해 KSTAR의 성공 뒤에는 거대한 연구를 구성하는 각각의 부분들을 뒷받침하는 연구 노력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연구 노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핵융합 연구가 점차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저자
K.H. Kim, T.G. Lee, S. Baek, S.I. Lee, Y. Chu, Y.O. Kim, J.S. Kim, M.K. Park, Y.K. O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8
권(호)
83
잡지명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291~295
분석자
김*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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