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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식품의 시장 동향

전문가 제언
○ 기능성식품이란 용어와 기능성식품이란 개념이 처음 사용된 곳은 일본으로 생리적 효과를 가진 특수성분을 강화한 식품을 일컫기 위해 1980년대에 처음 사용 및 제창되었다. 현재까지도, 많은 당국, 대학의 연구소 및 산업체에서 기능성식품의 정의에 대한 의견이 “기본적인 영양 외에 건강에 유익함을 제공하는 식품” 그리고 “일반적으로 소비되어지는 전통식품과 유사한 형태이나 단순한 영양공급의 차원을 넘어 생리적인 역할을 돕기 위해 변조된 식품” 등으로 해석되는 두 가지 좋은 예이다.

○ 기능성식품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이 유럽이나 미국 등에도 이와 같은 제품의 필요성에 대한 의식을 일깨웠다고 생각되나, 일본과 미국 및 유럽의 기능성식품에 대한 진로는 상당한 차이를 만들었다.

○ 유럽이 기능성식품의 개념만 설정하고 법률적인 고려를 하지 않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특정보건용식품의 승인을 위한 법령을 1991년에 제정하므로 특정보건용식품의 마크를 붙인 식품은 정부가 식품기능의 효과를 보증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저변에는 중장년층의 식품에 의한 건강관리가 의료에 의한 관리보다 국가적으로도 더 바람직하다고 하는 계산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 기능성식품 상품은 식품과 음료시장의 모든 부분에 골고루 퍼져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건강 관심과 좋아하는 상품은 시장에 의해 다양하다. 이러한 상품들은 주로 유제품, 제과, 청량음료, 제빵 및 유아식품시장 등에 진출되어 있으나 건강식품이 난립하여 각각의 홍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는 또다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혼동으로 몰아가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 우리도 기능성식품에 대한 제형에 구애받지 말고 정부는 제도를 만들고 기업은 성공적인 기능성식품의 개발을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생명과학을 일으키는 기회를 처음부터 고려하면서 그 효과를 확인시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으면 무한한 새로운 기능성식품의 시장을 전개할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Istvan Siro, Emese Kapolna, Beata Kapolna, Andrea Lugas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51
잡지명
Appetite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56~467
분석자
도*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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