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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가스화 복합발전 기술 경쟁력 평가

전문가 제언
○ 본문은 석탄가스화 복합사이클 발전소에서 탄소 포획 및 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 시스템을 장착한 경우와 장착하지 않은 경우의 경제성을 그 밖의 여러 발전기술과 비교한 것이다. 석탄은 화석연료 중에서도 탄소 함량이 커서 지구 온난화 방지 차원에서 이 CCS 없이는 장래 연료로서 사용이 커다란 논쟁의 원인이 되리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 각 화석연료의 연소에 따른 환경 피해를 금전으로 환산하면 석탄은 GJ 당 $14.51, 석유는 $12.52, 천연가스는 $8.26로 가중치를 두어 계산한 세계의 평균 피해는 화석연료 소비 GJ당 $12.05이다(1998년 미 $ 기준). 1998년 화석연료가 초래한 세계의 환경피해는 연간 $4조 3,450억이며 세계 총생산의 11%에 이른다고 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탄이용은 세계적으로 2002년에서 2030년 기간에 연율 1.5%로 증가할 전망이다. 2004년에 석탄수요가 70억 톤을 상회하였고 2030년에는 현재보다 50%가 증가될 전망이다. 전체 1차 에너지 수요에서 석탄의 비율은 약간 감소되어 23%에서 22%가 될 전망이다.

○ 이러한 현실에서 가장 풍부하고 전 세계에 균등하게 분포된 에너지 자원인 석탄이 조기 퇴역하지 않고 인류 사회에서 계속 이용되는 길로 CCS가 유일한 해결책으로 보인다. 본문의 결론과 같이 CCS를 갖춘 IGCC 기술이 참조 경우의 손익분기점 이하의 경제성을 보임은 청정한 환경(지구 온난화 대응 포함)에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의 지불이 반드시 필요함을 의미한다.

○ IEA는 2050년에는 75억 톤까지의 CO2가 전 지구적으로 매년 포획 저장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전 지구적 규모에서 40억 내지 80억 톤의 CO2의 포획 저장으로 석탄 사용의 촉진과 현저한 CO2 배출 절감이 가능하리라는 매사추세츠 공대의 보고서와 일치된다.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미국의 대염수층만 해도 미국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600배라 한다. 따라서 문제는 비용이 된다.
저자
Costas Christou, Ioannis Hadjipaschalis, Andreas Poullikka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12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459~2471
분석자
김*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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