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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경보시스템

전문가 제언
○ 졸음운전 방지시스템(DWS)은 운전상태의 변동을 검출하고 운전자의 긴장 저하를 추정하여 경보신호를 발생하거나, 운전자의 졸음상태를 감지하고 운전 불가능 상태까지 되었을 때는 자동차를 자동적으로 정지시키는 교통사고 예방 시스템으로 부각되고 있는 신기술 분야이다.

○ 이 기술의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하드웨어 구성 및 경보신호 발생 원리는 비교적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부가적으로 심장박동 센서를 이용하여 운전자의 졸음운전 상태를 감지하거나, 결정적인 위험 발생 시 핸들 조향각 센서를 이용하여 차량의 주행방향을 강제적으로 바꾸어 전/후/측면 방향 물체와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기술 개선이 요구된다.

○ 이 기술의 국외 개발사례는 독일 지멘스에서 개발한 졸음운전 방지 기술이 있다. 이는 카메라와 자외선으로 운전자의 눈꺼풀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졸음상태로 판단하여 경보신호를 발생하는 차량 안전장치이다.

○ 국내에서는 광대역 휴대인터넷(WiBro, HSDPA 등)을 이용해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기술이 개발된 바 있다. 이는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하여 시선, 눈, 얼굴, 머리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얼굴인식 단말기를 통해 운전자의 졸음상태를 포착하는 기술이다. 또한 안구활동 신호를 BP(역전파 알고리즘)를 이용하여 졸음상태 검지 시 운전자에게 음성경고를 발생하는 기술도 개발된 바 있다. 이는 모두 운전자의 졸음 상태만을 감지하는 기술이지만 차속 검출장치, 차간거리 검출장치 등 센서 기술을 부가한다면 상용화를 기대할 수 있다.

○ 영상처리 기술 등을 적용하여 자동차의 안전운전에 기여할 수 있는 텔레매틱스 시스템 장착이 향후 10년 후 신차의 6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이 분야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저자
TOYOTA JIDOSHA KABUSHIKI KAISHA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8
권(호)
WO20080090451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51
분석자
박*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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