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남극대륙 동부빙상에서 궤도를 만드는 주기를 이루는 동안 점신세 말기 서부 Ross 해 수심측량의 변화에 준 제한

전문가 제언
○ 심해 δ18O 얼음체적 기록의 교정은 빙하기 및 간빙기의 유스타틱 해수면 높이(glacial-interglacial euststic sea-level)가 점신세 말기에 10~30m 의 요동이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동시대의 해수면 진동이나 남극대륙 빙상의 체적의 변화에 대하여 추론할 수 있는 변화를 직접적인 증거를 갖고 평가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 본 검토는 입도 유도(grainsize-derived) 고 수심측량(palaeobathymetry) 곡선을 활용하여 유스타틱 해수면 요동의 크기가 점신세 말기의 연대가 잘 추정된 세 가지의 얕은 빙하해양 퇴적물 주기들로부터 결정되었으며 퇴적물은 Ross해 서부에서 Cape Robert 프로젝트에 의하여 시추된 코어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 본 검토는 전체 침전 상에서 제한을 주고 조밀하지 않은 침전 퇴적물 누적량과 빙하 지각균형을 줌으로써 유스타틱 해수면 변동이 고 수심 측량에 주는 기여를 추정하였다. 새로운 천문학적인 보정으로 이루어진 δ18O 시대규모로 각각의 주기와 상관관계를 형성하는 세 가지의 퇴적물 주기를 가능하게 만드는 새로운 연대층서학을 사용하여 이 퇴적물 주기는 동부 남극대륙 빙상의 확장과 연계시킬 수 있으며 국지적인 고 수심측량은 궤도주기의 직접적인 변화와도 연계시킨다.

○ 본 검토의 유스타틱 예측은 점신세 말기의 해수면에 대한 Pekar 등의 δ18O의 교정과 잘 일치하고 있으며 점신세 유스타틱 해수면 변동은 10~ 40m 사이의 범위이며 얼음 체적의 변동은 오늘날의 남극대륙 빙상의 15~40%이었음이 밝혀지고 있다.

○ 게다가 유스타틱 추정치는 Mi-1의 이탈에 대한 δ18O의 교정이 오늘날의 남극대륙 동부 빙상의 120%에 해당하는 결빙작용의 확장이 있었음을 지지하는데 약 50m의 해수면의 하강이 동반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저자
Tim R. Naish, Gary S. Wilson, Gavin B. Dunbar, Peter J. Barret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60
잡지명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6~76
분석자
김*석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