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건물에 대한 에너지 관련 규정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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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분야에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려는 노력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유럽연합의 경우는 에너지 소비에 관련된 표준을 법규로 마련할 만큼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실정이고 에너지 절약에 대하여 상당부분 효과를 거두고 있다.
○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제한적이긴 하지만 주거 건물에 대하여 소재지, 방향에 대한 에너지 소비의 상호간의 비교 분석은 에너지 정책은 물론 주택 정책에도 상당한 긍정적 기여가 기대된다. 단지 공통된 에너지 표준에 대한 규정이 달라 절대적 비교는 어렵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비슷한 기후 조건을 갖는 지중해 지역 다른 나라로 확장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보다 정확한 예측은 앞으로 해결하여야 할 연구 과제이며, 꾸준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도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건물의 형태, 소재지의 기후 특성, 방향 등에 대하여 에너지 표준에 관한 명확한 기준 없이 여름철, 겨울철 각각 단지 에너지 절약이라는 정책적이고 구호적 차원에서 규정 온도를 정하는 많은 나라들이 이 자료를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F. Asdrubali, M. Bonaut, M. Battisti, M. Venega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40
- 잡지명
- Energy and Building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805~1815
- 분석자
- 배*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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