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티타늄 산업 현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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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타늄은 1791년 영국의 Gregor가 제일 먼저 금속원소로 발견하였고, 그 뒤 독일의 Klaproth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Titans 이름을 따서 티타늄이라 명명하였다.
○ 티타늄은 산소 및 질소와 강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고순도 티타늄 생산이 매우 어려워 20세기 중반에 와서 Dr. Wilhelm Kroll이 개발한 프로세스로 어느 정도 양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 1940년 후반에 들어와서 티타늄의 기계적 특성, 물성, 합금 특성들이 조사되면서 상업적 활용가치가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1956년에 미국을 중심으로 연간 6,000톤을 생산하였으나 50여년을 지니면서 전 세계 생산량이 10만 톤을 넘지 못하였다.
○ 최근에 와서 Boeing사와 Air bus사의 신형 항공기에 사용하게 대량 사용하게 되고, 일반산업용에 소성가공재로 사용하게 됨으로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인구의 고령화로 생체용 티타늄의 수요가 늘어나고, 자동차와 스포츠에도 사용이 증가하여 그 사용 용도는 급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량을 매년 4천여 톤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유럽 국가들과 같이 스펀지티타늄이나 잉곳 및 슬래브를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여 국내에서 소성가공용 재료를 생산하는 것도 생각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 저자
- Nishimura Tak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2)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7~113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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