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용해에서 CO2가스 삭감대책
- 전문가 제언
-
○ 일본의 Nissan Motor Co., Ltd는 2005년도 기준 CO2가스 배출량을 2010년에는 7% 감소시킬 목표로 「Nissan green program」을 추진하였다.
○ Nissan Motor의 일본내 생산 공장 전체에서 CO2가스 배출량을 보면 주조공장에서 31%로 가장 비율이 높아 주조에서의 개선이 필요하였다.
○ 주조공장은 Tochigi현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이 Tochigi공장의 CO2가스 배출량의 약 50%가 주조공정에서 배출되고, 이중 45.1%가 주철 큐폴라 코크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이 CO2가스 발생량 삭감 사례를 보고한다.
○ 입열 부문에서는 큐폴라의 배기가스를 이용하여 열풍온도를 500℃에서 600℃로 올리고, 송풍 공기에 포함된 수분을 24.1g/㎥에서 냉동기식 제습장치로 8g/㎥으로 줄이고 있으면서 실리카 겔을 사용하여 2g/㎥ 이하로 줄여 흡열량을 대폭 줄이고 있다.
○ 제품의 주조 회수율을 높여 플라스크당 7.7% 줄여 용해중량을 연간 2,400톤 감소시켰다. 이와 같이 CO2가스 배출량을 줄였다는 것은 단순한 배출가스의 줄임이 아니라 에너지를 절약하였다는 의미이다.
○ 위의 모든 사례는 주조분야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모두가 잘 아는 방법이나 이를 실천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이를 Nissan Motor에서는 실천하여 CO2가스 배출량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절감했음은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Hiromichi Umehara, Akira Yoshida, Hiromichi Ichikawa, Yuuta Aragaki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80(6)
- 잡지명
- ?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61~36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