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제련법의 역사와 미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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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1년에 R. W. Gregor에 의하여 Menachanite 광석이 발견되고, 1795년 M. H. klaproth에 의하여 Rutile 광석에서 산화 티타늄을 다시 발견하여 Titanium이라고 명명하게 되었다.
○ 1910년에 M. A. Hunter에 의한 Hunter법이 개발되기까지 120여 년이 지나 1940년에 Kroll법이 개발되기까지는 30년이 걸렸다. 그러나 티타늄 제련의 어려움으로 2004년까지는 스펀지티타늄으로 91,613톤, 2005년에는 104,371톤 생산으로 근 반세기 만에 연 10만 톤 내외로 생산되고 있으나 2007년에는 162,500톤으로 추정되고 2010년에는 생산능력으로 319,000톤이 계획되고 있다.
○ 이와 같이 생산능력과 계획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항공기의 신 기종 개발로 항공우주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엔진 부품으로 티타늄 사용이 증가하고 있고 원자력 발전소의 열교환기에 사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에 사용이 증가하면 그 수요는 지금보다 더 급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인구의 고령화로 생체용 티타늄 수요도 늘어나고, 자동차와 스포츠에도 사용이 증가하여 그 사용 용도와 수량은 급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량을 매년 4천여 톤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유럽 국가들과 같이 스펀지티타늄이나 잉곳 및 슬래브를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여 국내에서 소성가공용 재료를 생산하고 역으로 완제품화하여 수출하는 것도 생각할 시기이다.
- 저자
- Ooi Taizi, Okabe Toor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2)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4~2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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