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회수를 위한 버섯 폐 배양토와 석탄 잔사의 재사용: 열처리 기술의 비교에너지 회수를 위한 버섯 폐 배양토와 석탄 잔사의 재사용: 열처리 기술의 비교
- 전문가 제언
-
○ 이 문헌은 버섯 재배를 위한 배양토의 사용하고 남은 폐기물과 석탄광산에서 버려진 탄소함량이 적은 석탄 잔사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영국 Shefield대학 화공학부의 Finney교수 등이 에너지 회수를 위한 폐기물의 재사용을 다룬 문헌이다.
○ 폐 버섯 배양토와 석탄 잔사의 두 폐기물로부터 에너지를 회수하는 방법의 적합성을 결절하기 위하여 열처리 기술을 비교하였다. 원료 배양토와 이들 폐기물의 펠릿이 유동층-상 및 충전층-상에서 연소되는 것을 열분해 방법 및 가스화 방법과 비교하였다. 기술 간의 효율을 평가하기 위하여 정량적인 연소 파라미터를 비교하였다.
○ 유동층-상 연소는 충전층-상에서의 연소보다 효율이 좋았고 펠릿 연소가 배양토를 직접 연소시키는 것보다 우수하였다. 산성 가스 배출(NOx, SOx 및 HCl)은 유동층-상에서 거의 없어서 가스의 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연료는 재의 함량이 높아서(34%) 유동층-상에서의 연소가 바람직하다. 재의 알칼리 지수로 보아 이 알칼리금속산화물에 의해 시스템의 오손/슬래그 형성 가능성을 나타낸다. 열분해를 하면 낮은 열량의 생성물을 산출하는데, 가스화는 성공적이지 못하다.
○ 버섯 배양토 및 석탄 잔사까지도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다면 모든 자원을 이용하려는 영국 및 EU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열의를 이 문헌이 잘 보여주고 있다.
- 저자
- Karen N. Finney, Changkook Ryu, Vida N. Sharifi, Jim Swithenban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100
- 잡지명
- Bioresource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10~315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