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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간화합물로 강화시킨 경사기능재료의 마모 특성

전문가 제언
○ 우주왕복선의 외벽재에 사용하기 위한 열응력 완화형 소재로 개발이 시작된 경사기능재료는 초내열재료, 단열코팅, 공구재료, 전기․전자 디바이스, 인공뼈와 인공치아, 광섬유와 포토닉스 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소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선진 각국은 경사기능재료의 고효율 제조법과 실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 본문에서 소개된 원심 고체입자법, 인시튜 원심법과 같은 원심법을 사용하여 금속간 입자 분산형 경사기능재료를 제조할 때는 결정구조, 결정배향, 입자형태와 분포상태 등의 요소를 잘 선정하여 경사기능재료로서의 효능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 중력 단위의 원심력에 해당되는 G값이 높은 시료의 경우 방향 매개변수는 가파른 경사 형태로 분포한다. 따라서 마모방향의 위치에 따라 내마모 성능이 다르게 나타나는 Al­Al3Ti 경사기능재료의 경우, G값의 조절을 통해 내마모 성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 경사기능재료의 표준 두께가 증가하면 방향 매개변수(orientation para- meter)가 증가하며, 이에 따라 경사기능재료의 마모 부피율도 함께 증가한다. 이 경우, Al3Ti 판의 방향과 입자의 부피율은 Al­Al3Ti 경사기능재료 내에서 점차로 분산하는 경향을 나타내게 된다.

○ 재료 내에 존재하는 입자의 부피율이 높고 입자의 크기가 미세할수록 내마모성은 증가하는 경향을 갖는다. 따라서 경사기능재료 내부에서 강화재의 부피율과 입자 크기 그리고 방향분포를 알맞게 선정하면 경사기능재료의 내마모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저자
Yoshimi Watanabe, Hisashi STAO, Yasuyoshi FUKU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2(7)
잡지명
Journal of Solid Mechanics and Materials Engineer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842~853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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