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과학 흥미와 원자력발전에 대한 성향의 관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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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원자력발전은 일반국민과 전문가 사이에 비교적 간격이 있는 과학기술분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원자력발전 국가들은 나름대로 원자력발전의 안전성과 유용성의 홍보 및 국민 수용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 자료는 일본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원자력발전의 상관관계를 제시한다. 원자력발전과 다른 과학기술에 대한 성향의 차이, 학생들의 과학흥 미와 원자력발전 성향의 상관관계 등에 대해 토의하였다.
○ 원자력발전의 안보관련 성향에서 응답자의 80%가 부정적으로 답하였으며 원자력발전의 필요성 관련 성향에서 응답자의 70%가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즉 성향구조는 복잡하고 특이하였으며 학생들의 과학 흥미가 원자력발전 성향에 영향을 미쳤다.
○ 우리나라에서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등 여러 원자력관련 기관들이 원자력발전에 대해 교육․홍보하고 있다. 이 자료가 제시하는 내용 중 특히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들이 원자력발전에 대해 긍정적 성향을 뚜렷이 나타낸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효과적인 원자력교육의 바탕을 알아보는 데에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 저자
- Izumi Komiya, Hiroyuki Torii, Yasuhiko Fujii, Noriyosu Hayashiz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50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19~727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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