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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히 성장하는 인도의 전력량

전문가 제언
○ 일본의 원자력기술에 관심이 있는 인도 원자력발전공사(NPCIL)의 초대를 받아 저자들은 2007년 1월 중순에 인도를 방문하여 인도의 전력 사정을 알아보았다. 인도에서는 전력량이 급격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고, 그 대응으로 화력발전소를 증설하고 에너지 안정공급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원자력발전과 신에너지 개발의 노력을 하고 있다. 종래의 원자력 정책에 추가하여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대형 경수로를 대폭적으로 도입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 2006년 3월 인도를 방문한 미국의 G. Bush대통령과 인도의 M. Singh수상이 미․인 원자력 평화이용 협력협정에 합의하였다. 인도는 군사용과 민생용으로 핵시설을 분리하여 민생용에 한해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받아들이고, 미국은 인도에 원자력발전 기술과 연료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인도는 핵․비확산조약(NPT)에 가맹하지 않은 상태이다. 그래서 미국은 대인도 협력을 추진하는 데 국내법 개정이 필요하여 2006년 6월에 미국 상하원의 위원회에서 법안이 개정되었다.

○ 인도에서는 경제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독자적인 지속 가능한 원자력에너지 전략으로 인도에서 풍부하게 산출되는 토륨(Th)을 연료로 하는 토륨․사이클을 완결시키고 그 프로세스에 고속증식로(FBR)를 2017년까지 실용화 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인도의 원자력 정책은 “3단계 토륨․사이클 원자력 연구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대처하고 있다. 해외로부터의 대형 경수로 도입은 부족한 전력을 충당하는 것이 목적이고, 연료도 해외에서 구입함으로써 원자력 기본정책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계획하고 있다.
저자
Masao SAIG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50(1)
잡지명
日本原子力??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0~24
분석자
문*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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