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공장에서의 환경개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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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조공장에서는 금속을 용해하는 노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주입, 냉각 후 플라스크 해체 및 마지막 끝마무리에서 발생하는 분진 등으로 작업장 환경을 나쁘게 하고 있어 심각한 대기오염과 노동안전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 일본의 주조설비 전문 제조업체인 Sintokogio(新東工業[株])에서 자경성 모래로 조형하고 유도전기로로 용해하는 신설 주조공장의 집진설비 설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주조공장에서 환경설비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음, 진동 등 여러 가지 가 있겠으나 가장 중요하면서도 시설하기가 어려운 설비가 집진장치라고 생각한다.
○ 집진설비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무엇보다 설비 용량과 후드 설치방법이다. 설비를 지나치게 크게 하면 집진능력은 좋으나 원가와 에너지가 낭비되므로 가장 소형이면서 적절한 크기의 설비를 선정하여야 하며 이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면 설비 후 많은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 분석자의 의견으로는 집진설비는 공공기관에 전문설계연구기관을 선정하고 환경보호차원에서 이 전문기관이 관리감독하며 국가의 상당한 자금지원으로 주조공장 기업 자체가 자발적으로 효율적이고 확실한 설비를 설치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주조공장의 공해문제와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Toshiyuki Mizuno, Masashi Inagaki, Hiroshi Yoneta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80(6)
- 잡지명
- ?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55~36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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