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 생산 폐수처리를 위한 혐기성 소화법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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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된 화석연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절감대책은 물론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자원의 효율화에는 폐기물의 3R(Reuse, Reduction, Recycle)운동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어야만, 지구온난화에 근본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 이러한 상황에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정부당국과 국민의 관심이 대단하지만, 이러한 에너지개발정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신규 시장진입에 대한 장려정책이 에너지 개발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 유럽연합의 국가 중에서 신․재생에너지 개발업체가 개발한 전력을 적당한 가격에 매입하도록 정부에서 보장하고, 전기 공급 선로공사비도 전기료에 흡수하게 하였던 독일, 덴마크, 스페인에서 풍력발전이 성장하였고, 개발된 에너지에 대해 우대정책을 실시하지 않았던 영국, 프랑스 및 일본과 같은 국가에서는 신․재생에너지가 확대 공급되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도 자명하다고 본다.
○ 국내에서도 바이오연료를 적당한 가격에 우선적으로 정유회사가 구입하도록 하고, 신․재생에너지자원을 사용한 전력을 전력판매회사가 매입하도록 하는 법령이 구체화되어야만, 대체에너지 개발이 본격화된다고 본다. 또한 선진국에 비해 국가적인 신․재생에너지 사용비율이 제고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 당국자는 물론 장기적인 차원에서 이해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망된다.
○ 이 원고에서는 말레이시아의 팜유 생산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혐기성 생물 반응조로 전환할 경우에 얻을 수 있는 바이오가스와 함께 탄소배출권을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유기오염을 혐기성 소화법으로 처리해서 에너지로 회수할 수 있는 분야는 국내에서도 가축분뇨, 하수슬러지 등 다방면에 산적해 있다.
- 저자
- P.E. Poh, M.F. Cho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100
- 잡지명
- Bioresource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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