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철도 운영시스템(ERTMS)의 전기자기장해(EMI) 위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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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향후 전 세계 철도시스템의 표준으로 그리고 수년 이내에 유럽 각국에 설치가 예상되는 보다 진화된 유럽철도 운행시스템(ERTMS)에서의 의도적이고 고의적인 전기자기파의 위협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 그리고 이 ERTMS 통신시스템을 구성하는 유럽철도 통제시스템(ETCS)과 철도용 글로벌 통신시스템(GSM-R)에 사용되고 있는 주요 부품들에 대한 것들, 즉 안테나 이득 및 측정오차, 케이블 영향, 저잡음-안테나(LNA) 내성, 고장 완화부품 등과 고출력 마이크로웨이브 발생원(HPMS), 초광대역 신호원(UWS) 등에 의한 고장 임계거리를 검토하였다.
– 현재 기술로서 쉽게 제작이 가능한 1kW급 HPMS에 의해서는 고장을 일으키지 않고, UWS 신호원은 전기자기파 장해를 일으킬 수 있다.
– 다이오드 리미터(diode limiter)를 사용하면 어느 정도 고장 최대분리거리를 줄일 수 있다.
– 대지 위에 설치된 HPMS에서 트랙사이드 혹은 열차에 설치된 안테나로 전기자기파 공격을 할 경우, 입사각이 적으면 적을수록 물리적 거리가 고장 임계거리보다 크므로 고장임계 거리영역은 매우 적게 됨을 나타내었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 운행되고 있는 고속철도는 유럽형 1세대 철도 운행시스템으로 향후 기술개발과 더불어 진화된 ERTMS 시스템으로 전환이 예상된다. 이에 지리적으로 비통제된 지역에서의 의도적인 전기자기파 위협에 대비한 연구와 더불어 관련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 저자
- Daniel Mansson, Rajeev Thottappillil, Mats Backstrom, Olof Lund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50(1)
- 잡지명
- IEEE transactions on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1~109
- 분석자
- 박*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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