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 기능성 금 나노입자로부터 일차원 구조의 조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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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입자는 나노기술 소재 중 기본 물질로서 이의 역사는 중세기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길지만, 100㎚ 이하의 나노입자들의 크기와 형상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은 비교적 최근에 가능해 졌다.
○ 나노입자는 크게 금이나 은과 같은 순수한 금속, 반도체 및 금속산화물 및 자성나노입자 등으로 분류되는데, 나노입자의 조성에 따라서 나타나는 물리․화학적 특성이 다르고, 특히 입자의 형상과 크기에 따라서 같은 조성의 나노입자들의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이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 나노입자를 응용하기 위해서는 나노입자의 표면을 예외 없이 변형시켜야 하는데, 이러한 기술을 나노입자의 기능화라고 지칭한다. 따라서 나노입자의 기능화는 나노기술 중 가장 핵심적 요소 중 하나라고 판단된다.
○ 나노입자는 주로 바이오분야에서 암과 같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기능화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나노입자를 일차원 또는 이차원 구조로 조립하기 위해서 입자 표면을 기능화하는 경우도 있다.
○ 여기서 분석한 글은 University of Utah의 S. Shumaker-Parry 그룹이 금 나노입자를 비대칭적으로 기능화한 다음 폴리머 사슬을 기판으로 이용해서 일차원구조로 조립하는 기술을 소개한 논문을 필자가 요약한 것이다.
○ 논문을 일독한 소감은 우선 광학적으로 다양하게 응용되는 금 나노입자 표면을 비대칭적으로 기능화 하여 폴리머에 결합시켜 일차원 구조의 금 나노입자를 조립하는 방법은 비교적 독창성이 있다고 판단되나, 금 나노입자로 구성된 일차원 구조의 광학특성을 응용하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다.
- 저자
- Rajesh Sardar, Jennifer S. Shumaker-Par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8(2)
- 잡지명
- Nano Lett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31~736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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