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탄연소형 용선로에 의한 선철용해시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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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시대까지 사용하던 용선로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용선로의 중간 형태인 시험로를 만들어 시험 조업을 하였다. 메이지시대는 목탄을 사용하고 바람을 발풀무로 냉풍을 송풍했으나, 현재는 코크스 연료에 전기모터를 이용한 열풍으로 송풍한다.
○ 사용하는 연료의 차이로 로의 형태가 달라진 데 큰 차이가 있으며 이 연료에 황 성분 차이로 석회석을 장입하고 슬래그 태핑 홀을 만들게 되며 연료의 연소 온도도 크게 차이가 나고 있다.
○ 이미 우리나라 주철업계는 주철 용해를 용선로에서 전기 유도로로 많이 전환하고 있다. 그 이유로는 용선로에서 배출되는 분진과 가스의 공해문제, 주물제품 발주자의 까다로운 화학성분과 물리적 성분을 해결하기에 용선로보다는 유도로가 수월하다는 점, 유도로는 고온용해와 합금철 배합이 용이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미 용선로가 사양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메이지시대의 용선로에 가까운 로를 설계하고 조업하여 현대 용선로와 비교하여 과거를 돌이켜봤다는 것은 새로운 발상이라 하겠다.
○ 이 연구는 일본의 모 공업대학 학생의 졸업연구 과제로서 이미 사양화 되어가고 있는 용선로 용해에 대한 연구로 우리나라는 주물 공업을 3D업종으로 보고 젊은 인력이 기피하는 점을 감안하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다.
- 저자
- Nagata Kazu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3)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1~86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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