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쥐라기 말기에서 백악기 말기의 대륙 퇴적물에서 얻은 민물가재 은신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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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의 Patagonia의 쥐라기-백악기 대륙 퇴적물에서 얻은 흔적 화석 Lunulichunus baqueroensis는 두꺼운 주름이 생긴 대부분이 수동적으로 채워진 Y 가지모양의 은신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생흔화석의 중요한 특징은 라이닝의 안쪽 표면 조직에서 이웃한 홈들이 횡단하면서 길게 늘어진 탄환모양으로 채움재의 은신처로 되어있다.
○ L. baqueroensis는 Bajo Grande, Bajo Tigre, Punta del Barco, Laguna Palacios 지층에 기록되어 있으며 Deseado Massif와 San Jorge Basin이란 각각의 지질학적 구역에서 각기 다른 화산 쇄설암 환경 내에 퇴적되어 있다.
○ 형태적인 특성으로 보아 L. baqueroensis이 발생한 고 환경은 현존하는 가재, 특히 가재과 전반에 적합한 상황이었다. L. baqueroensis이 살았던 토양의 흔적을 만든 것은 은신처가 현존의 가재처럼 아마도 지하수면까지 도달되어 그곳에 뿌리를 박고 지하수를 먹으면서 지낸 것으로 보인다.
○ 이전의 고기후 증거들에 따르면 당시의 중앙 Patagonia는 현존하는 가재들이 선호하는 기후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 중앙 Patagonia의 쥐라기 말기와 백악기 말기 시대 동안에 가재가 폭 넓게 분포한 사실은 쥐라기 시대 동안 이 분류군이 단일 계통의 기원을 이루었다는 것을 지지하고 있으며 현재의 남아메리카 남부에서 나타나는 지리적으로 제한된 분포는 그 넓었던 분포의 일부가 잔존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 저자
- Emilio Bedatou, Ricardo N. Melchor, Eduardo Bellosi, Jorge F. Genis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57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9~184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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