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주조품의 특수표면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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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에서는 비금속 개재물을 제외하고 많은 결함이 표면에 존재하게 되므로 표면 결함을 제거하고 표면부위의 피로강도를 높이기 위한 가공방법으로 숏피닝 가공방법을 선택하려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 지구온난화문제, 자동차의 연비향상 요구 등으로 자동차의 경량화가 크게 추진되고 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엔진부품의 알루미늄화라고 하겠다. 알루미늄화에는 모래 중자를 사용하여 주조하는 경우가 많다. 모래중자를 사용하는 경우 이 모래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Asahitec에서 알루미늄 부품의 모래중자를 제거하면서 숏피닝과 비교하여 높은 경도 및 잔류응력을 발생하여 피로특성과 열피로 특성이 개선되며 표면에 연속적인 딤풀을 발생시켜 표면의 미끄럼성 등을 개선하는 이 기술은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하겠다.
○ 그러나 이 발표에서는 구체적은 아니라도 개략적으로라도 기술의 내용을 발표하지 않고 이 기술로 처리한 제품의 개선된 점만을 설명하고 있어 아쉽다. 짐작으로는 AS처리는 숏피닝의 변형된 기술의 일종으로 추정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숏피닝 가공에 의하여 형성되는 금속표면부의 기계적 성질의 개선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미흡한 실정으로 연구논문 발표가 많지 않고, 특허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 분야의 연구는 더욱 추진해야 할 분야라고 생각된다.
- 저자
- Shnichiro Azuma, Yoshio Ooba, Minako Kakiz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62(4)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9~74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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